K-water 물관리 기술 정보의 공식 플랫폼
  • 진행완료 프로젝트
    168
  • 해외진출
    47 개국
  • ODA
    14
문의하기
초격차 기술
초격차 기술
초격차 기술
Digital GARAM + Digital Twin Water Management Platform

현실 세계를 복제한 가상의 디지털 세계에서 물관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전 시뮬레이션하여 쉽고 효율적인 물관리 의사결정을 지원 Tool

AI 정수장 AI Water Treatment Plant

현실 세계를 복제한 가상의 디지털 세계에서 물관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전 시뮬레이션하여 쉽고 효율적인 물관리 의사결정을 지원 Tool

SWNM SWNM(Smart Water Network Management)

수돗물 공급 과정에 디지털 기반의 IoT, AI 기술을 결합하여 상수관망 수압·수질이상, 누수탐지 등 누수저감 및 사고에 대하여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기 위한 최적 관리기술

글로벌 선도기술
언론보도
보도이미지
한국수자원공사, 태국 ‘Nation-Building Awards’ 공공부문 기업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 태국 ‘Nation-Building Awards’ 공공부문 기업상 수상 - 디지털 물관리 성과와 국제 협력 실적 인정, 2017년 제정 이후 국내 기관 최초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6월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nternational Convention on Nation-Building, Wellness, and Peace upon Morality(ICNWP) 2026’ 행사에서 ‘Nation-Building Awards’ 공공부문 기업상을 수상했다.  ‘Nation-Building Awards’는 태국 소재 국제 비영리기구인 국가건설연구소(NBII)가 주관하는 상으로 국가 발전과 공공가치 증진, 국제 협력에 기여한 개인 또는 기관에 수여된다. 역대 수상자로는 마샬제도 대통령(2025년), 전 말레이시아 총리(2018년), 카자흐스탄 국회(2018년) 등이 있다.  수상자는 지명위원회의 추천과 각국의 전직 고위급 인사 등으로 구성된 국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상이 제정된 2017년 이후 국내 기관 최초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후위기 심화로 물관리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해 온 디지털 기반 물관리 혁신과 물·기후 분야 국제 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선정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 공급의 안정성과 재해 대응 역량을 높여 온 점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AI 정수장을 통해 정수처리 공정의 운영 효율성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을 통해 강우 예보와 댐 유입량 예측, 댐 모의 운영 등을 기반으로 재해 대응과 물관리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해 왔다.  또한 아시아물위원회(AWC) 의장기관으로 활동하며 개발도상국의 물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국제 물 협력 확대에 기여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물관리 분야의 국제 협력을 확대해 공공 물관리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덕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기후위기 시대에는 안정적인 물 공급과 재해 대응 역량을 함께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more 아이콘
보도이미지
한국수자원공사, 혁신프로젝트 TOP10 1위로 AI 물관리 국가대표 경쟁력 입증

한국수자원공사, 혁신프로젝트 TOP10 1위로 AI 물관리 국가대표 경쟁력 입증 -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서 1위·3위 동시 선정   - 디지털트윈 등 국내 실증과 해외 협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AI 혁신 경쟁력 입증 - 윤석대 사장 주도 ‘AI First’ 전략 본궤도, 글로벌 AI 물관리 경쟁력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0일 재정경제부가 공공부문의 첨단 혁신과 우수 인공지능(AI) 모델 확산을 위해 선정한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에서 핵심과제 2건이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은 1위를 차지했고,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 체계’는 3위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31개 공기업, 62개 혁신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이뤄졌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1위, 3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공공 인프라 분야에서 AI 전환 성과를 선도하는 대표기관임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중점 육성해 온 AI 기반 ‘3대 초격차 기술’과 전사적 ‘AI First’ 전략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디지털트윈,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를 3대 초격차 기술로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석대 사장을 중심으로 AI First 전략을 추진하며, 물관리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실행 체계도 강화해 왔다.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증과 글로벌 확산까지 연계하며 AI 대전환을 구체화하고 있다.  1위에 오른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은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홍수 등 예측이 어려운 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첨단 물관리 시스템이다. AI 기반 실시간 기상·유입량 예측과 3차원 디지털 가상 환경을 결합해 최대 48개의 방류 시나리오를 동시에 분석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 기술은 세계적 AI 기업 OpenAI가 올해 1월 세계경제포럼(WEF) 공식 보고서에서 재난 대응 분야 대표 사례로 언급할 만큼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이는 5월 OpenAI와 전 세계 기후테크 기업 최초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미국 등과 협력 확대를 통해 AI 물관리 기술의 글로벌 확장성과 시장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  3위에 오른 AI 정수장은 정수처리 공정에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자율 운영을 구현한 기술로, 국내외에서 경쟁력과 효과를 모두 입증했다. 2024년 세계경제포럼에서 글로벌 등대상을 수상하며 혁신성을 인정받았고, 현재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서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생산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110억 원의 운영비 절감 효과를 입증했으며, 올해 4월에는 베트남 수출 계약까지 체결해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밖에도 AI와 최신 정보통신 기술(ICT)을 적용한 스마트 관망관리(SWNM)는 누수저감 효과를 인정받아 올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26’에서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를 수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를 ‘AI 물관리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이어지는 성과를 동력으로 2029년 9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AI 물산업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성과는 정부가 강조한 AI 대전환과 초혁신 경제의 방향이 한국수자원공사의 AI 물관리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AI 물관리 기술 고도화와 산업 생태계 확산을 통해 물산업을 초혁신 경제의 핵심 축으로 키우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more 아이콘
보도이미지
한국수자원공사, 하이퐁시와 협력으로 베트남 전역 물사업 확장 가속

한국수자원공사, 하이퐁시와 협력으로 베트남 전역 물사업 확장 가속 - 5일 과천서 하이퐁시 대표단과 협약, AI 정수장 도입 등 협력체계 구축 - 베트남 남부 성과 바탕으로 하노이·하이퐁 등 북부까지 베트남 전역 확장 기반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일 경기도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베트남 하이퐁시(市) 고위급 대표단과 물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과 한성용 그린인프라부문장을 비롯해 하이퐁시 도 타인 쭝(?? Thành Trung) 인민위원장, 팜 반 테프(PH?M V?N THÉP) 경제특구청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베트남 북부 핵심 물류 거점인 하이퐁시의 상수도 인프라 개발 등을 위한 파트너십을 다졌다.  베트남은 우리 기업의 주요 생산·투자 거점이자 공급망 협력의 핵심 국가로, 수도 하노이에서 동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북부 해안에 위치한 하이퐁시는 하노이, 호찌민에 이은 베트남의 대표 항만도시이자 산업·물류 거점이다. 현재 여의도 면적(약 290㏊)의 45배(총 1만 3,000㏊)에 달하는 46개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산업화에는 안정적인 산업용수 공급과 체계적인 폐수 처리가 필수적이며, 해안 도시 특성상 기후변화로 인한 염해와 도시침수 등에 대비한 물안보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이에 양측은 하이퐁시에서 역점으로 추진 중인 남부경제특구, 자유무역지대 등의 안정적 조성을 뒷받침할 물관리 전반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내용은 ▲ 하이퐁시 경제특구 내 물문제 해결을 위한 공사의 초격차 기술(인공지능(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도입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 및 연구 협력 ▲ 상수도 인프라 확충 및 안정적 물관리 협력 ▲ 물인프라 관련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 연계·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베트남 물시장에서 남부부터 북부까지 단계적으로 다져온 성과의 연장선이다. 공사는 지난해 9월 베트남 남부 떠이닌성(구 롱안성) 물기업인 ‘푸미빈(Phu My Vinh)’의 지분을 인수하며 현지 상수도 운영관리에 최초 진출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호찌민시 켄동(Kenh Dong) 정수장에 고유의 AI 정수장 운영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남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러한 남부 지역의 가시적 성과를 발판 삼아 북부 거점 확충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올해 5월 하이퐁시 상수도 공급 기업인 ‘아쿠아 하이퐁 JSC(Aqua Hai Phong JSC)’와 물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으며 북부 시장 확장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양국 간 인프라 및 기후·환경 분야 협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물공급과 물안보 기반을 뒷받침하고 AI 등 스마트 물관리 기술을 토대로 양국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주요 교역국이자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의미가 매우 큰 국가”라며 “이번 하이퐁시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산업 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의 우수한 물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양국의 동반성장과 글로벌 물산업 협력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more 아이콘
더보기
wateRound - powered by K-water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빠르게 개발해 국내외에 서비스하기 위한 개방형 비즈니스 플랫폼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