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물관리 기술 정보의 공식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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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세계를 복제한 가상의 디지털 세계에서 물관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전 시뮬레이션하여 쉽고 효율적인 물관리 의사결정을 지원 Tool

AI 정수장 AI Water Treatment Plant

현실 세계를 복제한 가상의 디지털 세계에서 물관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전 시뮬레이션하여 쉽고 효율적인 물관리 의사결정을 지원 Tool

SWNM SWNM(Smart Water Network Management)

수돗물 공급 과정에 디지털 기반의 IoT, AI 기술을 결합하여 상수관망 수압·수질이상, 누수탐지 등 누수저감 및 사고에 대하여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기 위한 최적 관리기술

글로벌 선도기술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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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 하반기 민관협의체 출범 앞두고 산업계 의견 수렴 및 협의체 세부 운영 방향 조율… 6.5GW 목표 달성 가속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6월 26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정부, 공공기관 및 관련 산업계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태양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열린 업계 간담회에서 민간 기업들은 공식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수상태양광 민관협의체의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협의체의 본격적인 출범에 앞서 참여 기관들과 함께 구성 및 세부 활동 방향을 사전 조율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정부 정책 및 에너지 대전환의 흐름에 맞춰 물 인프라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 중 6.5GW를 수상태양광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는 사업화 과정에서의 행정적·기술적 지연을 최소화하고 민간과 공공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에너지공단 등 공공기관 관계자와 수상태양광 기자재(모듈, 부력체, 변압기 등) 제조사, 설계·시공·감리 전문 기업들이 참석했다. 전반부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수상태양광 사업과 관련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재생에너지 보급제도 개편 동향 등 최근 정책 환경을 공유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변동,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민간 투자 및 연구개발의 여건 변화, 공급망 안정화 필요성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반기 출범 예정인 민관협의체에서 우선적으로 다뤄야 할 과제를 점검하고 협의체의 위원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향후 민관협의체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연구기관, 민간기업 등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수상태양광 기자재 기술개발 및 국산화 촉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제도 개선 과제 발굴, 업계 애로사항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협의체 구성안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오봉근 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본부장은 “수상태양광 보급 확대의 실질적 실행력 확보를 위해서는 공공의 제도적 지원과 민간의 기술력이 결합된 상시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라며 “하반기 출범할 민관협의체가 규제 개선과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이끄는 실효성 있는 기구가 되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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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태국 ‘Nation-Building Awards’ 공공부문 기업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 태국 ‘Nation-Building Awards’ 공공부문 기업상 수상 - 디지털 물관리 성과와 국제 협력 실적 인정, 2017년 제정 이후 국내 기관 최초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6월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nternational Convention on Nation-Building, Wellness, and Peace upon Morality(ICNWP) 2026’ 행사에서 ‘Nation-Building Awards’ 공공부문 기업상을 수상했다.  ‘Nation-Building Awards’는 태국 소재 국제 비영리기구인 국가건설연구소(NBII)가 주관하는 상으로 국가 발전과 공공가치 증진, 국제 협력에 기여한 개인 또는 기관에 수여된다. 역대 수상자로는 마샬제도 대통령(2025년), 전 말레이시아 총리(2018년), 카자흐스탄 국회(2018년) 등이 있다.  수상자는 지명위원회의 추천과 각국의 전직 고위급 인사 등으로 구성된 국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상이 제정된 2017년 이후 국내 기관 최초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후위기 심화로 물관리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해 온 디지털 기반 물관리 혁신과 물·기후 분야 국제 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선정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 공급의 안정성과 재해 대응 역량을 높여 온 점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AI 정수장을 통해 정수처리 공정의 운영 효율성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을 통해 강우 예보와 댐 유입량 예측, 댐 모의 운영 등을 기반으로 재해 대응과 물관리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해 왔다.  또한 아시아물위원회(AWC) 의장기관으로 활동하며 개발도상국의 물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국제 물 협력 확대에 기여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물관리 분야의 국제 협력을 확대해 공공 물관리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덕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기후위기 시대에는 안정적인 물 공급과 재해 대응 역량을 함께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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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혁신프로젝트 TOP10 1위로 AI 물관리 국가대표 경쟁력 입증

한국수자원공사, 혁신프로젝트 TOP10 1위로 AI 물관리 국가대표 경쟁력 입증 -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서 1위·3위 동시 선정   - 디지털트윈 등 국내 실증과 해외 협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AI 혁신 경쟁력 입증 - 윤석대 사장 주도 ‘AI First’ 전략 본궤도, 글로벌 AI 물관리 경쟁력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0일 재정경제부가 공공부문의 첨단 혁신과 우수 인공지능(AI) 모델 확산을 위해 선정한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에서 핵심과제 2건이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은 1위를 차지했고,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 체계’는 3위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31개 공기업, 62개 혁신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이뤄졌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1위, 3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공공 인프라 분야에서 AI 전환 성과를 선도하는 대표기관임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중점 육성해 온 AI 기반 ‘3대 초격차 기술’과 전사적 ‘AI First’ 전략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디지털트윈,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를 3대 초격차 기술로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석대 사장을 중심으로 AI First 전략을 추진하며, 물관리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실행 체계도 강화해 왔다.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증과 글로벌 확산까지 연계하며 AI 대전환을 구체화하고 있다.  1위에 오른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은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홍수 등 예측이 어려운 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첨단 물관리 시스템이다. AI 기반 실시간 기상·유입량 예측과 3차원 디지털 가상 환경을 결합해 최대 48개의 방류 시나리오를 동시에 분석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 기술은 세계적 AI 기업 OpenAI가 올해 1월 세계경제포럼(WEF) 공식 보고서에서 재난 대응 분야 대표 사례로 언급할 만큼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이는 5월 OpenAI와 전 세계 기후테크 기업 최초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미국 등과 협력 확대를 통해 AI 물관리 기술의 글로벌 확장성과 시장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  3위에 오른 AI 정수장은 정수처리 공정에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자율 운영을 구현한 기술로, 국내외에서 경쟁력과 효과를 모두 입증했다. 2024년 세계경제포럼에서 글로벌 등대상을 수상하며 혁신성을 인정받았고, 현재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서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생산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110억 원의 운영비 절감 효과를 입증했으며, 올해 4월에는 베트남 수출 계약까지 체결해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밖에도 AI와 최신 정보통신 기술(ICT)을 적용한 스마트 관망관리(SWNM)는 누수저감 효과를 인정받아 올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26’에서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를 수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를 ‘AI 물관리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이어지는 성과를 동력으로 2029년 9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AI 물산업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성과는 정부가 강조한 AI 대전환과 초혁신 경제의 방향이 한국수자원공사의 AI 물관리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AI 물관리 기술 고도화와 산업 생태계 확산을 통해 물산업을 초혁신 경제의 핵심 축으로 키우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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