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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위성 기술 활용해 관계기관과 낙동강 유역 녹조 공동대응 한국수자원공사, 위성 기술 활용해 관계기관과 낙동강 유역 녹조 공동대응 - 대구지방환경청·한국농어촌공사와 낙동강 녹조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 위성 자료 활용해 녹조를 광역 탐지하고 농업용 저수지까지 확대 감시해 녹조 사각지대 해소 기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6월 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K-water연구원에서 대구지방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낙동강 중·상류 녹조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일수 증가와 강우량 부족 등으로 낙동강 유역 녹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현장 채수 중심 녹조 감시의 한계를 보완하고 관계기관 간 녹조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인공위성 자료를 기반으로 낙동강의 녹조 발생 현황을 주기적으로 광역 모니터링해 녹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기별 녹조 발생 경향을 분석하여 향후 낙동강 중·상류 녹조 대책 수립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조류경보제 운영*지점 중심의 감시체계에서 나아가 낙동강 본류로 유입되는 농업용 저수지까지 위성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녹조 발생원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감시하여 대응한다. * 매주 수질 측정을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유해남조류가 발생할 경우 해당 지점에 대해 경보 발령(대구청 관할 6개소 운영)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위성자료 기반의 클로로필-a* 농도 추정 기술을 적용하여 수계의 부영양화 정도를 시각화하고 녹조 공동대응에 활용할 예정이다. * 녹조 현상을 발생시키는 담수 조류(조류)가 광합성을 하는 데 필요한 빛 에너지를 흡수하는 색소로, 녹조의 발생 정도와 수계의 부영양화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참고 지표 대구지방환경청은 낙동강 유역 녹조 발생 공동대응을 위한 협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녹조 모니터링 대상 지점을 선정·관리하고, 관련 회의체를 운영하여 협력체계 전반에 관한 사항을 총괄한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농업용 저수지 수질정보를 제공하고 위성 분석 정확도 개선 및 검증을 위한 현장 수질 측정과 농업용 저수지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예찰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병기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에 활용할 위성정보 기반 녹조 감시체계는 광범위하고 불규칙한 녹조 발생을 더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선제 대응과 효율적인 수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물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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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룩셈부르크와 손잡고 유럽 첨단 기술 분야 연구협력 네트워크 확대 나서 한국수자원공사, 룩셈부르크와 손잡고 유럽 첨단 기술 분야 연구협력 네트워크 확대 나서 - 룩셈부르크 과학기술연구원(LIST)과 수자원위성, 디지털 물관리 분야 연구협력 업무협약 체결 - 기후변화 공동 대응 더불어 유럽 최대 혁신기술 프로젝트 ‘호라이즌 유럽’ 공동 참여 등 실질적 협력 의제 구체화로 중장기 국제 협력 기반 마련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27일 룩셈부르크 현지에서 룩셈부르크 과학기술연구원(LIST, Luxembourg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과 수자원위성·디지털 물관리 분야 유럽 국제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유럽 국제협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물관리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유럽 주요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 위성 기반 홍수·가뭄 모니터링 ▲ 기후변화 대응 ▲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디지털 물관리 ▲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HE)* 공동 참여 ▲ 연구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의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 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EU)의 연구·혁신(R&I)을 지원하는 최대 규모의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 혁신과 글로벌 사회문제 해결,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EU의 핵심 연구지원 정책임. 룩셈부르크를 대표하는 공공 연구기관인 과학기술연구원(LIST)은 자연과학과 공학을 아우르는 융합형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AI와 우주, 환경 등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말 기준 500여 건의 프로젝트와 다양한 국제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역량을 쌓아 온 수자원위성과 디지털트윈 등 첨단 물관리 기술에 룩셈부르크 과학기술연구원의 기후변화 모니터링, AI 데이터 융합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물분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시너지 효과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과 관련해, 자크 플리스(Jacques Flies)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는 지난해 10월 자국 경제사절단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의 화성 AI 정수장과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수자원위성센터 등을 둘러보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논의 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관은 이번 협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한국수자원공사와 룩셈부르크의 주요 연구기관, 산업계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과정에서 기관 간 연계와 현지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 같은 협력체계를 통해 유럽 최대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 참여를 본격 추진하여 국제 공동연구의 최일선에서 전 세계 기술강국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2024년 위성 분야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독일항공우주센터(DLR)에 이어 호라이즌 유럽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유럽연합 연구혁신총국, 덴마크 기상연구소 등과도 협력을 강화해 유럽 현지 네트워크를 더욱 넓혀가며 글로벌 물분야 연구개발(R&D) 협력 허브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영 한국수자원공사 기획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시대 디지털 전환 가속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실질적인 국제 공동연구 체계로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호라이즌 유럽 프로젝트 공동 참여와 더불어 유럽 내 다양한 연구기관, 산업계와의 협력으로 글로벌 물분야 연구개발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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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한전KPS와 ‘원팀’으로 글로벌 물·에너지 시장 공략 한국수자원공사, 한전KPS와 ‘원팀’으로 글로벌 물·에너지 시장 공략 - 5월 27일, 윤석대 사장 등 참석해 양 기관 ‘해외 물·에너지 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첫 협력 대상에 美 현지 수력발전자산 투자사업 추진… 선진국 중심 글로벌 인프라 사업 다각화 기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27일, 대전 본사에서 한전KPS(사장 김홍연)와 물·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해외 물·에너지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그동안 축적한 물관리 역량과 수력, 조력발전 등 에너지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물·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전KPS의 사업 다각화 전략이 맞물려 이뤄졌다. 한전KPS는 발전·송전설비 진단 및 정비, 원자력 설비 안전성 검사, 해외 발전설비 운전 및 정비(O&M) 등을 주요 기능으로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다양한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약 주요 내용은 ▲ 해외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 및 사업화 ▲ 해외 프로젝트 입찰, 수주 및 수행을 위한 공동 대응 ▲ 해외사업 관련 기술, 정보 및 네트워크 교류 ▲ 수자원·발전설비의 운영, 정비, 성능진단 및 유지관리 분야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의 첫 번째 협력 대상은 미국 현지의 수력발전 시장에 대한 투자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한전KPS 등 공공기관은 물론, 국내의 펀드와 금융기관, 민간 건설기업까지 참여하는 합동 해외 진출이 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끝나면 곧바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미국 수력발전 투자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물·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쌓은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물 인프라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선진국 시장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틀을 다지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달성이라는 중대한 전환기를 맞아 ‘물’과 ‘에너지’는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핵심과제가 되었다”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전문성에 한전KPS의 에너지 분야 역량을 더해 ‘원팀’으로서 글로벌 물·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더 큰 기회를 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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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OpenAI와 기후 대응 ‘맞손’ 한국수자원공사, OpenAI와 기후 대응 ‘맞손’ 글로벌 기후테크 사업 동반 진출 합의 - 기후테크 기업 최초 협력, 대한민국 AI 물관리 기술을 글로벌 표준으로 - CES·MWC 등 국제무대서 입증한 혁신성과 바탕 96조 AI 물산업 시장 선점 - ‘AI 3대 강국’ 등 국정과제 수자원 분야 견인,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확보 대한민국 AI 물관리 기술이 글로벌 기후테크 사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26일 ChatGPT 개발사인 OpenAI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글로벌 기후변화 및 재난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OpenAI가 전 세계 기후테크 기업 중 최초로 하는 협력으로, 이미 공사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물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AI 기술을 더해 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그동안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상 공간에 물길을 구현하는 디지털트윈을 비롯해 AI 정수장 등으로 물관리 전반의 AI 전환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기술력은 올해 세계적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에서의 7개 혁신상 수상과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 입증됐다. 글로벌 AI 물산업 시장이 2029년 640억 달러(약 9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시장 선점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 글로벌 자문사 Roland Berger, Six growth trends shaping the water sector(’25) 이번 OpenAI와 협력은 공사가 축적해 온 AI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홍수·가뭄 등 기후재난 대응 능력을 전 세계로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60년 가까이 축적한 운영관리 노하우와 OpenAI의 첨단 AI 기술을 연계해, 지능형 물 재난 대응체계 등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OpenAI와의 협력은 지난해 10월 윤석대 사장과 OpenAI 크리스 리헤인(Chris Lehane) 글로벌 대외협력 최고책임자 간 면담을 계기로 시작됐다. 당시 양측은 AI 기술과 물관리 인프라의 결합이 기후위기와 글로벌 물 리스크 대응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물 분야 특화 AI, 기후변화 예측, AI 정수장 글로벌 모델 등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어 OpenAI는 올해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와 기후재난 대응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주체로서 역할을 넓혀가게 됐다. 특히 국내에서는 우리나라의 ‘독파모(독자파운데이션모델)’를 적극 활용해 데이터 주권을 확보함은 물론 국내 물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광범위한 인프라와 범용성을 갖춘 OpenAI의 국가 단위 AI 프로젝트에 협력해 한국형 AI 물관리 기술의 확산을 앞당길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과 OpenAI 측 제이슨 권(Jason Kwon) 최고전략책임자(CSO)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물관리 분야 AI 전환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 협력 ▲ 한국수자원공사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활용방안 모색 ▲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대응과 물관리 발전을 위한 물특화 AI 공동연구 ▲ 기후·워터테크 사업화 및 글로벌 동반 진출 등 4대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AI 물관리 역량을 세계적 AI 기업과의 협력으로 확장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OpenAI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AI 물관리 혁신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 물산업 혁신생태계의 글로벌 진출과 정부의 AI 3대 강국 전략 실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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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수도시설 현장관리 ‘로봇 점검체계’로 전환 추진 한국수자원공사, 수도시설 현장관리 ‘로봇 점검체계’로 전환 추진 - 올해 화성·성남 등 4개 정수장 시범 적용, 2030년까지 44개 사업장 확대 추진 - 윤석대 사장 중심의 물관리 AI 전환 전략, 정수장 현장 점검체계 혁신으로 구체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수도시설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부터 광역정수장에 4족 보행 기반 점검로봇을 시범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근로자가 직접 수행하던 일부 고위험·반복 점검 업무를 로봇이 보조 또는 대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통해 정수장 내 지하 공간, 야간 순찰 구간, 협소 통로, 계단 등 작업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환경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설비 상태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수집해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점검로봇 도입은 올해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 선언 이후, 윤석대 사장을 중심으로 물관리 전반의 인공지능(AI)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정수장 운영 현장에서 추진되는 대표적 실행 과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본격 도입에 앞서 2025년 3월부터 9월까지 화성정수장에서 총 6회에 걸쳐 현장 실증을 실시했다. 실증 과정에서는 협소 공간 주행, 장애물 회피, 철제 발판 통과, 계단 이동 등 복합 지형 대응 능력을 확인했다. 또한 주요 설비의 게이지 판독, 누기 여부 확인, 펌프 소음 측정 등 정수장 점검업무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러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도입을 추진한다. 1단계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화성·성남·고산·공주 등 광역정수장 4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후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 대상을 44개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수도시설 특성에 맞는 로봇 운영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26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스마트 관리체계(SWM)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국고 지원 등을 바탕으로 점검로봇 도입, 관제시스템 구축, 데이터 분석 기능 개발, 현장 인프라 개선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는 점검로봇이 수집하는 영상, 열화상, 소음, 농도 등 현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설비 이상 징후 판단과 점검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할 예정이다. 로봇의 안정적인 이동을 위해 출입문 전동화, 이동 동선 정비, 계단 및 통로 개선 등 현장 여건 개선도 병행한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점검로봇 도입은 고위험 점검업무의 안전성을 높이고 설비 상태를 정량적 데이터로 관리하기 위한 기반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정수장 현장에 적합한 로봇 운영기준과 데이터 활용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도시설 운영관리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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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ENVEX 2026서 물산업 혁신기술 선보이고 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수자원공사, ENVEX 2026서 물산업 혁신기술 선보이고 중소기업 판로 지원 -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K-water관’과 ‘협력기업 공동기업관’ 운영… 21개 협력 중소기업 기술 전시 및 구매 상담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해 물산업 혁신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ENVEX는 환경기술과 그린에너지 분야의 주요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에는 20개국 275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수자원공사는 ‘K-water관’과 ‘협력기업 공동기업관’을 운영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K-water관에서 주요 물관리 사업과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물관리 DT(Digital Twin), AI 정수장, 스마트관망관리(SWNM) 등 물산업 분야의 주요 기술과 함께 중소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제도를 안내해 국내 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력기업 공동기업관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 중인 중소기업 21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협력 스타트업 9개사,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기업 5개사, 성과공유제 참여기업 5개사, wateRound 참여기업 1개사, 사내벤처 1개사로 구성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휴대형 디지털 수질 분석기, 인공지능 기반 정수장 자율 운영 설루션, 사물인터넷 기반 무선 원격검침 초음파 수도미터 등이다. 전시 둘째 날인 5월 21일에는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물산업 중소기업 구매상담회’가 열린다. 이번 상담회에는 한국수자원공사의 현장 발주 담당자가 참여해 기업별 1:1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기업의 제품·기술에 대한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구매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ENVEX 2026 참가를 통해 물관리 분야의 혁신기술을 소개하고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현장 수요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확대를 위해 협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21년부터 ENVEX에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전시·상담·기술교류 등을 통해 물산업 분야 기업의 시장 진출과 환경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관리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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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 선도기술 수출 확대 위해 공공-민간 협력 맞손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 선도기술 수출 확대 위해 공공-민간 협력 맞손 - 해수담수화, 초순수 등 9대 선도기술 기반으로 해외사업 발굴 협력체계 구축 - 삼성E&A의 글로벌 EPC·수처리 경험과 연계해 국내외 주요 시장 진출 기회 공동 모색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18일 경기도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삼성E&A와 ‘글로벌 선도기술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첨단 물 기술과 삼성E&A의 글로벌 사업 수행 역량을 결합해 해외 물 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국내 물 기술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물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첨단산업 성장과 맞물려 기술 중심 시장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해수담수화, 초순수, 물 재이용, 수열에너지, 그린수소 등은 물 부족 해소와 산업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이끌 분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공의 전문성과 민간의 사업 수행 역량을 결합한 전략적 협력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2024년 경영전략과 연계한 ‘9대 글로벌 선도기술’을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육성·관리해 오고 있다. 9대 기술은 해수담수화, 초순수, 수열에너지, 그린수소, 조력발전, 수상태양광, 지하수저류댐, 수자원 위성, 수도 자산관리로 구성돼 있으며, 글로벌 물 시장 변화에 대응할 미래 성장동력으로 관리되고 있다. 주요 사례로 해수담수화는 최근 글로벌 물 부족 및 수요 증가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분야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국내 최대규모의 대산임해 해수담수화 시설을 준공하며 안정적인 물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국가 전략산업인 반도체 생산의 핵심 소재인 초순수 분야에서도 설계·시공·운영 기술 100%와 핵심 장비 70% 국산화*를 성공하며 기술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본격적인 국산 기술 상용화는 물론 첨단산업의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고순도 공업용수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2021∼2025년, 국가 R&D 과제) 관련 이번 협약은 이러한 선도기술이 국내에 머물지 않고 해외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E&A는 글로벌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및 에너지 솔루션 등의 분야에서 48개 국가, 1,6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폐수 처리와 초순수 생산시설 등 수처리 분야에서도 설계·시공 역량을 축적해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각 사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물 관련 사업 개발 및 정보 공유 ▲ 해외 물 사업 개발을 위한 기회 발굴, 사업화, 공동 운영(O&M) ▲ 국내 수처리 및 재이용 사업개발과 공동 운영(O&M) 등을 함께 추진한다. 국내외의 신규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기술 적용 가능성과 재무적 타당성, 국가별 위험요인 등을 공동 검토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물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의 시장 적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선도기술과 삼성E&A의 글로벌 사업 수행 역량을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우리 물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와 국내 물기업의 동반 진출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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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우수특허 기술사업화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수자원공사, 우수특허 기술사업화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자체 물관리 기술의 민간 확산과 지식재산 창출 기반 강화 노력 인정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특허 창출과 기술사업화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 진흥과 지식재산 창출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하는 행사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포상에서 지식재산 창출 기반을 강화하고 보유 기술의 활용을 확대하는 등 물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내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5년 도입한 사내 지식재산 지원 프로그램 ‘IP Bridge’를 통해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컨설팅, 시제품 제작, 특허 출원, 사업화 검토까지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신규 특허 6건을 출원하며 내부 아이디어가 민간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식재산 선순환 체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정부 정책과 연계한 미래 핵심기술 확보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지식재산처의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물관리 분야 핵심기술의 표준화와 우수특허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AI 기반 정수장 운영, 탄소중립 도시 인프라 등 미래 물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우수특허 창출과 기술사업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1994년 최초 특허 출원 이후 현재까지 총 1,753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했으며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등 1,156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3년 도입한 기술이전 제도를 통해 누적 776건의 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며 물산업 기술의 활용과 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해 왔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해 온 지식재산 창출과 기술사업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지식재산이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우수특허 발굴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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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CES 혁신기업과 현장 소통 - 28일 CES 2026 기업 간담회 주재, 제도 소개·성과공유 및 현장 의견 청취 - 창업부터 사업화·판로개척까지 성장 사다리 강화로 K-물산업 도약 뒷받침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4월 28일 CES 2026(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한 혁신 물기업들과 다시 만나,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윤석대 사장 주재로 대전 본사에서 열린 CES 2026 참가기업 간담회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주요 기업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CES 이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혁신 물기업의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국내 물 분야 혁신기업 21개 사와 함께 ‘K-water관’을 운영하며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 기술과 다양한 물산업 혁신 기술을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참가기업 가운데 7개 사가 최고혁신상 등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현장에서는 520여 건, 약 8,900만 달러 규모의 수출·투자 상담이 이뤄졌다. 국내 물산업이 51조 원*을 넘는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창업 이후 도약기를 맞은 혁신기업이 물산업 생태계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시장을 넓혀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공공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창업, 실증, 기술 개발, 판로개척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을 거친 기업들은 2025년 말 기준 해외 누적 수출 4,371억 원의 성과를 기록했다. * 출처 : 2025 물산업 통계조사 결과 이날 간담회에서는 CES 참가 이후 후속 성과를 거둔 기업 사례도 공유됐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을 받은 일부 기업은 기술 실증과 사업화 기반을 확대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고혁신상을 받은 기업은 드론 기반 수질 시료 채취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등록됐고, 시범구매사업과 용역 계약 논의로도 이어지고 있다.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미국의 민간 기술혁신상인 에디슨 어워즈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후속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AI 기반 수질 진단 기술을 보유한 또 다른 혁신상 수상 기업의 관계자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이 CES 혁신상 수상에 큰 도움이 됐고, 이를 기반으로 사업화 과정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해당 기업은 CES 이후 미국과 중국 등에서 계약 및 투자유치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공사에 바라는 점도 함께 논의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나온 의견을 앞으로의 지원제도에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혁신기업의 성장은 우수한 기술에 더해 실증, 판로, 제도 연계가 함께 뒷받침될 때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다”라며, “더 많은 혁신 물기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현장에서 흘린 구슬땀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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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위한 지자체 협력 간담회 개최 - 7개 지자체와 협력 간담회 개최,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기반 강화 - 주민 수용성 제고 및 지역 상생 협력 강화, 수상태양광 사업 실행력 제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4월 28일 경남 합천군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에서 춘천시, 안동시, 충주시, 제천시, 청주시, 순천시, 합천군과 함께 ‘수상태양광 신속 추진을 위한 지자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정부 정책 및 에너지 대전환의 흐름에 맞춰 물 인프라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중 6.5GW를 차지하는 수상태양광은 기존 댐의 유휴 수면을 활용해 토지 이용 부담을 줄이고 수면의 냉각 효과로 육상태양광 대비 높은 효율이 기대되는 재생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의 협력과 지역 상생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는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협의가 필요한 지자체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과제와 주민 수용성 제고, 지역 상생을 위한 이익 공유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단순한 사업 확대를 넘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사업 추진 방안을 구체화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수상태양광 사업의 발전사업 허가가 원활히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이 허가 과정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이를 위한 의견 수렴과 조정 과정에서 지자체의 실무적 지원과 협조가 중요하다는데 공감했다. 이에 따라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요 쟁점과 추진 일정을 공동으로 점검하고 주민 안내와 현장 소통 과정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봉근 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본부장은 “수상태양광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의 협력과 주민과의 신뢰 형성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간담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별 협의 사항과 주요 현안을 정리하고 이를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별 여건과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사업 추진의 안정성과 현장 수용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관리자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