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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 디지털트윈’으로 카자흐스탄과 물분야 협력 강화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 디지털트윈’으로 카자흐스탄과 물분야 협력 강화 - 24일, 수도 아스타나에서 국영기업인 카즈보드코즈와 업무협약 체결 - 사우디·일본·미국이 인정한 기술, 중앙아시아 물문제 해결에 첫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9월 2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현지 물관리 기관인 카즈보드코즈(Kazvodkhoz)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기술을 포함한 물분야 협력을 강화했다. 카즈보드코즈는 카자흐스탄 수자원관개부 산하 국영기업으로, 전국 78개의 댐과 저수지, 송수관·관개 수로 등 주요 수자원 및 수도 인프라를 운영·관리하는 기관이다. 중앙아시아는 건조한 대륙성 기후와 불균등한 강수, 아랄해 수량 감소 등으로 반복되는 물 부족 문제를 겪고 있으며, 매년 봄철 눈 녹음과 집중호우로 홍수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역시 용수 관리뿐 아니라 홍수 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최근 디지털 물관리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양 기관은 2021년 처음 수도 분야의 기술 교류를 시작했다. 이어 올해 카즈보드코즈 측이 디지털 물관리 협력을 요청한 데 응하며, 지난 7월 한국수자원공사의 기술 시연을 계기로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에는 ▲ 디지털트윈 사업발굴 및 추진 ▲ 홍수·가뭄 예측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 공동 기술 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이 포함됐다. 물관리 디지털트윈은 실제 댐·하천·상수도 등 수자원 시설과 유역을 가상공간에 구현해, 기상·수문 데이터와 실시간 운영정보를 연계·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활용해 홍수 및 가뭄 예측, 운영 시뮬레이션, 최적 의사결정 지원을 가능케 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초격차 물관리 기술이다. 이번 협약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미국에 이어 중앙아시아까지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 물관리 디지털트윈 기술의 수출 가속화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카자흐스탄은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가뭄 문제가 반복되는 등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해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트윈 물관리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지에 시범사업을 제안하여,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Administrator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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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기반 첨단 물관리 기술로 글로벌 연구 협력 기반 마련 한국수자원공사, AI 기반 첨단 물관리 기술로 글로벌 연구 협력 기반 마련 -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CKC 2025’에서 홍보부스 운영 및 AI 물관리 등 연구성과 발표하며, 북미 과학기술인과 물 분야 미래 논의 - 8월 1일에는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협약체결로 공동연구·인재 교류 기반 확대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물관리 분야에도 AI 등 디지털 기반 연구혁신에 힘쓰며 그 성과를 국제무대에 공유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캐나다 과학기술 학술대회(CKC 2025)’에 참가해 디지털 물관리 기술을 세계에 소개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의 폭을 넓히는 활동을 진행했다. CKC 2025는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가 공동 주최하며, AI·에너지·우주 항공·바이오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1,000여 명 이상의 과학기술인이 참여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AI,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스마트 물관리의 성과를 국제 사회에 공유하고 세계 유수의 연구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기술 견문을 확장했다.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는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 AI 정수장 ▲ 딥러닝 기반 댐 수온 예측 ▲ 디지털트윈 수자원 운영관리 시스템 등 주요 기술을 일반 참가자와 전문가에게 소개했다. AI 정수장은 수질 센서와 예측 모델을 활용해 정수처리 전 과정을 자동화한 기술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수돗물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 디지털트윈 기술은 실제 댐과 하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가상공간에 구현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수자원 운영방안을 예측·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기술 전시 외에도 7월 31일 열린 기술 포럼 ‘Beyond AQuA EMB’ 세션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진이 직접 발표에 나섰다. 댐의 깊은 물을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냉각하는 친환경 실증 사례와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하천홍수 예측을 예시로 AI 분석 시스템의 미래 개발 방향을 발표하며 북미 과학기술자들과 협력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외에도 캐나다 전력공기업인 Hydro-Quebec, 세계적 AI 연구기관인 MILA 연구소, 캐나다 우주청(CSA) 등과 교류하며 AI·에너지 융합기술에 대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8월 1일에는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동연구 과제발굴, 글로벌 우수 인재 교류, 캐나다 현지 연구자원 정보공유 등에 협력을 넓힌다. 김병기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장은 “이번 CKC 2025 참가는 우리나라 디지털 물관리 기술이 세계적으로도 충분히 통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기관과 협력해 기후위기 대응과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dministrator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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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무역센터에 수열에너지 공급 수자원공사, 무역센터에 수열에너지 공급… 한강 주변을 신재생에너지 중심지로 - 30일 착공, 단일 건물 최대규모 수열에너지 공급. 에어컨 약 7천 대 대체 효과 - 한강 수열로 강남·송파 일대 신재생에너지 중심 상업지구 조성 - 2030년까지 원전 1기에 맞먹는 1GW 공급 확대, 도시 에너지 저탄소 전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한강 수온을 활용한 청정 물에너지로 한강 주변의 중심 상업지구를 에너지 저소비 구조로 본격 전환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7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무역센터 수열에너지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단일 건물 기준 국내 최대규모인 7,000RT*의 수열에너지를 트레이드타워, 코엑스, 아셈타워에 공급한다. 이는 에어컨 약 7,000대**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이다. * 냉동톤(RT) : Ton of Refrigeration으로 0℃의 물 1톤을 24시간 동안 0℃의 얼음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양(냉난방 용량)으로, 1RT는 약 3.5㎾임. ** 8평 규모 면적 24시간 냉방 기준 수열에너지는 여름철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는 높은 수온 특성을 이용해 냉난방에 사용하는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에너지 저소비 구조 전환을 앞당길 재생에너지이다. 화재·소음·열섬현상을 유발하는 냉각탑이나 실외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송전선로 갈등 없이 기존 광역 상수도관을 열원으로 활용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4년 국내 상업시설 중 최초로 롯데월드타워에 3,000RT 규모의 수열에너지를 적용하고, 에너지 소비가 32.6% 절감되는 효과를 실증했다. 이번 착공을 기점으로 한강 물이 흐르는 강남·송파구 일대에 수열에너지 고속도로 조성을 본격화한다. 현대차 GBC(Global Business Complex),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잠실종합운동장 등 인근 대형건물로 공급을 확대하여 총 18,660RT 규모의 수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신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에너지 자급률이 낮은 수도권 전력 부하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수열에너지의 국내 잠재량은 약 284만RT(10GW)로, 한국수자원공사가 현재까지 개발한 수열에너지는 잠재량의 1.5% 수준인 약 43,000RT이다. 환경부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정책에 힘입어, 이를 2030년까지 28.4만RT로 끌어올린다. 발전설비 용량 기준 1GW 정도로 원전 1기를 대체할 수 있는 규모이다. 또한, 연간 450GWh가량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약 51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시화조력발전소 발전량에 준하는 수준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최근 폭염으로 에너지 수요가 정점에 이르면서 도시 에너지 소비 구조 및 탈탄소 전환의 필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수열은 탄소중립과 RE100 산단 조성을 실현하는 현실적 해법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무역센터 사업을 기반으로 수열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제시하며, 정부와 함께 재생에너지 고속도로를 조성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Administrator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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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AI 물관리 국제표준 제정 선도… 독보적 기술력으로 세계시장 주도 본격화 대한민국, AI 물관리 국제표준 제정 선도… 독보적 기술력으로 세계시장 주도 본격화 - 한국수자원공사가 제안한 AI 정수장 운영 기술’ 작업초안(WD)을 ISO 기술위원회의 전문가들 만장일치 승인 - 글로벌 AI 물산업을 주도하며 AI 3대 강국 국가전략 실현에 앞장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실증한 ‘AI 정수장 운영 기술’이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국제표준 작업초안(Working Draft)으로 공식 승인됐다고 7월 2일 밝혔다. 신규 기술에 대한 ISO 국제표준화는 일반적으로 3년 이상이 소요되며, 기술 문서 작성과 회원국 투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11월 해당 기술의 신규과제 제안(New work item Proposal)을 승인받은 이후, 7개월 만에 국제표준 제정의 핵심 관문인 작업초안 승인을 이끌어냈다. 작업초안은 ISO 기술위원회 TC224(물공급 및 하수처리 서비스) 국제전문가들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향후 기술위원회 합의, 최종승인 투표 과정을 거쳐 통과할 경우, 이르면 2026년 국제표준으로 확정될 예정이며 우리나라는 ISO 회원국인 174개국에 운영 기술의 글로벌 기준을 제시하는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I 정수장 기술은 한국수자원공사가 2020년부터 환경부와 함께 스마트 물관리(Smart Water Management)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했으며, 화성 정수장에서 실증을 거쳐 2024년까지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 확대됐다. 기후위기로 인한 원수 수질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사용까지 절감하는 등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운영 기술이 적용됐다. 국제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아 물관리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는 세계 최초로 2024년 1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등대상을 수상했다. 기후위기 등으로 인해 먹는 물관리에 불확실성이 커져서 세계 각국이 AI 정수장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가 제안한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확정될 경우, 한국형 물관리 기술의 글로벌 확산과 수출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6월 25일 윤석대 사장을 단장으로 ‘AI First 전략기획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AI 정수장을 정부 AI 3대 강국 전략의 선도 모델로 중점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외산 플랫폼이나 클라우드 의존 없이 정수장에서 발생하는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분석·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안이 중요한 공공 분야에 적합한 AI 주권 기술로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AI는 국가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원천기술인 만큼 우리의 독보적 AI 정수장 기술로 국제표준을 만드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고, 한국형 AI 정수장 기술로 첨단 물산업 세계 시장을 선점하는 데 속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밝혔다. Administrator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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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First’ 선언 한국수자원공사 ‘AI First’ 선언 물관리 혁신 가속화로 AI 3대 강국 진입 앞장 - 200여 명의 임직원이 반원으로 참여하는 ‘AI First 전략기획단’ 운영개시 - 세계 최초의 AI 정수장을 소버린 AI 모델로 발전시켜 먹는 물 안전 혁신 - 물 분야 AI 전문기업 육성하며 글로벌 물산업 경쟁력과 시너지 강화 한국수자원공사가 AI 기술 패권 시대를 맞아 물관리와 경영 전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AI First 전략기획단’ 운영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AI First’는 AI를 중심으로 물관리와 경영을 재편하겠다는 전략적 선언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분야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Top 2 물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기획단은 경영, 수자원, 수도, 도시·글로벌 등 총 4개 분과를 포함하여 인재육성(HRD), 연구개발(R&D) 등 6개 분야로 구성되며, 윤석대 사장을 단장으로 200여 명의 임직원이 반원으로 참여한다. 연말까지 AI 전환을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서비스 혁신과 국가 물안보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효적인 중장기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세계 최초로 물관리에 AI 기술을 융합한 AI 정수장을 구축한 성과로 지난해 1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등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12월, ISO/TC224 국제표준* 개발 신규 제안이 승인되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초격차 물관리 기술이 글로벌 물시장을 주도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AI 정수장은 기후변화, 안보 위협에 맞서 먹는 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성과로, 물 분야 소버린 AI의 초기 모델로 볼 수 있다. * ISO/TC224는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산하 상하수도서비스 분야 기술위원회(Technical Committee)로, 2001년 설립 이후 스마트물관리 워킹그룹(Working Group) 등을 운영하며 식수 및 폐수 등의 서비스 지침 제공을 위한 국제표준 개발을 주관하고 있음. 이러한 AI 정수장 사례를 발전시켜 ▲ 실시간 수질 예측 ▲ AI 기반 누수 탐지 ▲ 정수장 운영 자동화 ▲ 수요 예측형 산업용수 공급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 접목을 확대하는 한편, 기후위기 대응과 재난 예방 등 공공안전 분야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능형 물관리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 수자원, 도시 등 풍부한 자체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AI 기술의 실증과 확산을 병행하고, AI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물기업의 성장까지 견인해 우리나라 물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구자영 한국수자원공사 기획부문장은 “AI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국민 생활과 산업 안보에 직결되는 물 분야야말로 소버린 AI 구축이 선도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분야”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AI 물관리 경쟁력을 갖춰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산업을 주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앞으로도 AI 기반의 물관리 혁신을 지속하며 기후위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도록 물서비스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Administrator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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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베트남 사이공수도공사와 상수도 사업 협력 확대 한국수자원공사, 베트남 사이공수도공사와 상수도 사업 협력 확대 - 29일 민흥시키코 산업단지와 협약에 이어, 30일 호찌민에서 협약체결 - 급증하는 물수요와 노후 인프라 문제 등 대응 위한 스마트 관망관리 등 기술지원 - 디지털 기반 물관리 기술 수출로 국내 물기업의 동반 진출 확대 발판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5월 30일 베트남 호찌민시 상수도 공기업인 사이공수도공사(SAWACO)*와 상수도 사업 협력 및 디지털 물관리 기술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이공수도공사(Saigon Water Corporation)는 1975년 설립된 국영기업으로 호찌민 내 8개 정수장을 운영하며, 도시 전체 수요의 약 80% 규모(240만㎥/일)에 해당하는 용수를 공급 중임. 4월 롱안성 지역 물기업인 푸미빈(Phu My Vinh) 지분인수에 이어,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물시장 참여 및 초격차 물관리 기술 수출을 위한 발판을 확대했다. 베트남은 산업화,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며 물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호찌민은 베트남 총생산(GDP)의 약 20% 수준을 차지하는 경제·산업의 중심지로 물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다. 그러나 일부 정수장 및 관망 시설의 노후화, 계절별 강우 편차, 운영 효율성 저하 등의 문제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물관리 체계 구축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현지 수요에 대응하여 한국수자원공사는 ▲ 상수도 사업 협력 ▲ 디지털 기반 물관리 기술 도입 ▲ 상호 기술 진단 및 인적 교류를 통한 협력 강화 등 사이공수도공사와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사이공수도공사가 관리 중인 현지 정수장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 및 지원에 협력하며, 현지 맞춤 기술 접목을 추진한다. 호찌민을 중심으로 신규 협력사업 발굴 확대를 위해 유수율 제고·누수 저감 등에 효과적인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초격차 물관리 기술 시범 도입을 지원하고, 현지 마케팅 및 지역 수출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29일 베트남 빈푹성에 위치한 민흥시키코(Minh Hung-Sikico) 산업단지와도 신규 상수도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베트남 물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베트남은 동남아 경제 성장의 핵심축이자 지속 가능한 물관리 해법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 중 하나”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력으로 한국형 스마트물관리 모델을 현지에 최적화시키고 동시에 국내 물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Administrator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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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수상태양광 산업의 활성화와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5월 20일, ‘수상태양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련 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자 국내의 태양전지, 부유체 제조사 등 설비 관련 기업을 비롯해 수상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계, 시공 및 감리를 수행하는 주요 기업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외의 수상태양광 추진 현황과 제도개선 방향 등을 설명하고 최근 연구개발(R&D) 현황 등을 공유하며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기업들은 국내 수상태양광 보급 확대와 기자재 생산 원가절감 방안 및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사업 정보 교류 등 수상태양광 사업 활성화와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설계 및 조달, 시공에 이르는 수상태양광 개발 전 분야의 비용 절감을 위하여 기자재 원가절감 기술을 개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 증대 등으로 애로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가 탄소중립 이행과 국내 RE100 기업의 녹색무역장벽 해소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2030년까지 임하, 합천 등 15개 댐에 시설용량 500MW 규모, 연간 665,760MWh의 전력 생산으로 22만 8천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수상태양광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내 수상태양광의 강점과 잠재력 등 다양한 면모를 함께 논의하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산업계의 생생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물을 이용한 청정에너지 보급 확산과 국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dministrator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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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68억㎥ 물그릇 확보 및 초격차 기술을 활용한 실전 훈련으로 선제적 홍수 대비 한국수자원공사, 68억㎥ 물그릇 확보 및 초격차 기술을 활용한 실전 훈련으로 선제적 홍수 대비 - 윤석대 사장 주재로 충주댐에서 전사 합동훈련. 20개 댐에 비상 체계 돌입 - 댐 설계 홍수 조절량 대비 3.2배의 물그릇을 확보해 집중호우 선제 대응 -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디지털트윈 홍수분석 초격차 기술 등 비상 대응 역량 총동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홍수기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조기에 가동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5월 15일 윤석대 사장 주재로 전국 20개 다목적댐 관리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댐에서 전사 합동 홍수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극한 강우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모의훈련과 주요 시설물 점검도 병행했다. 이날부터 본사 물관리 종합상황실이 주축이 되어 전국 33개 댐 운영부서가 상시 비상 대응체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세계적으로 초단기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7월 군산 어청도에서 강우 기록을 경신한 비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전라·충청권 일대에 시간당 10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렸다. 이때 용담댐은 수문 방류 없이 버텼고, 대청댐은 유입되는 홍수량 90%를 저류하며 하류 지역이 홍수에 대비할 시간을 벌어주었다.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한 달 이상 앞두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비상 대응 역량을 총동원하여 임직원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실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다목적댐을 사전에 방류하여 68.1억㎥의 물그릇을 미리 확보한다. 지난해 대비 5.6억㎥ 증가한 수치로, 댐 설계 당시 홍수조절용량(21.8억㎥)의 3.2배에 달한다. 잠실 롯데타워(148.1만㎥)를 약 4,600회 채울 수 있는 양이다. 전체 다목적댐 수위를 홍수기제한수위* 보다 평균적으로 약 10m 정도 낮춰서 물그릇을 확보한다. 준공된 지 평균 30년이 지난 전국의 댐이 최근 기후변화 현실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려는 조치이다. * 댐 설계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홍수기에 적용하는 댐의 수위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댐 방류 시 하류 영향까지 고려하여 과학적인 홍수조절을 한다. 실시간 기상예보에 따른 홍수 영향권을 분석하고, 디지털트윈 등 초격차 물기술을 접목하여 실제 댐 유역을 가상현실에 그대로 복제하여 하류에 피해가 최소화되는 방류량을 도출한다. 하천 제방과 도시 배수를 담당하는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고, 수문 방류 시 사각지대 없는 신속한 정보전달을 위하여 재난 문자, 카카오톡 알림 등 전파 체계를 다각화한다. 전사 합동 모의훈련이 실시된 충주댐은 1985년 준공된 남한강의 유일한 다목적댐이다. 한강수계 국민과 산업단지를 위한 생활·공업용수 등의 약 42%를 공급하면서, 홍수방어도 책임지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빗물이 모여 댐으로 흘러드는 영향권을 의미하는 유역면적이 소양강댐의 2.5배에 달하는 6,648㎢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국민 안전과 산업발전을 지킬 수 있도록 여느 때보다 견고한 준비가 필요하다. 비상시 댐 설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예방 점검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충주댐을 포함한 전국 댐의 여수로·수문·비상 방류시설 등의 동작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합동점검을 추진하며 안전 점검의 전문성을 향상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평소 방식으로는 극한 기후에 대응하기 어려운 시대”라며, “전국 다목적댐 물그릇을 최대치로 확보하고, 디지털트윈 등 초격차 물기술 및 관계기관과 협업체계 등 가용 역량을 총동원하여 홍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라고 강조했다. Administrator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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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찾은 주한 EU 및 회원국 대사 대표단 '초격차 물관리 기술 유럽 교두보 확대' 한국수자원공사 찾은 주한 EU 및 회원국 대사 대표단 ‘초격차 물관리 기술 유럽 교두보 확대’ - 13일 대전 본사·연구원 방문. 디지털트윈 및 위성 기반 첨단 물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물안보 확보를 위한 협력 방향 논의 - ‘호라이즌 유럽’ 연계 사업화 가능성 등 논의, 유럽 시장 진출 마중물 기대 유럽 주요국 대사들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초격차 물관리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물산업의 유럽 교두보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13일 대전 본사와 연구원을 방문한 주한 유럽연합(EU) 및 4개 회원국 대사 대표단에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연구개발(R&D) 역량을 선보이며,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기업들의 유럽 물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교두보를 만들기 위한 것이며,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2025 한-유럽연합 연구혁신의 날’ 당시 한국수자원공사와 주한 유럽연합 대사, 유럽연합 연구혁신총국 부총국장 면담에 이은 후속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 유럽연합 대사를 비롯해 그리스, 벨기에,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등 4개의 유럽연합 회원국 대사들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디지털트윈과 인공위성 기술을 활용한 첨단 물관리 시스템이 적용된 현장을 둘러보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초격차 물관리 기술력을 확인했다. 유럽은 2022년 중남부 지역에 500년 만의 최악의 가뭄을 겪었고, 2024년에는 중동부 지역에 6개월 치 강수량이 하루 만에 쏟아지는 등 복합적인 물문제를 안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물 관련 기상현상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유럽 내 물관리의 중요성은 더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은 물 분야를 포함한 기후·환경 전반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과학기술 강국 회복을 위한 정책 연구프로젝트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과 연계해 국제 공동 연구도 확대하고 있다. 한국은 올해부터 호라이즌 유럽의 준회원국으로 참여한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도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과 물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국제 연구 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대표단 방문을 통해 단순 연구 교류 차원을 넘어, 기술의 현지 실증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수출 기반 마련과 연계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디지털트윈 기반 물재해 예측·대응 시스템,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홍수·가뭄 분석 기술, 위성 직수신 기반 레이더 시스템 등 첨단 기술 시연을 참관하고, 기후위기 시대 물안보 확보 기술의 적용 가능성에 주목했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가 독일항공우주청(DLR) 등 유럽 8개국 17개 기관과 함께 추진 중인 ‘호라이즌 유럽’ 우주 분야 연구개발 참여 계획과 수자원 전용 위성의 활용방안이 공유되며 대표단과 실질적인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 유럽연합 대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반세기 넘게 축적한 물관리 역량과 첨단 물관리 기술의 잠재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글로벌 물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연구 협력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기술 패권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에 초격차 물관리 기술 역량을 키우는 것은 그 자체로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같은 의지를 지닌 유럽연합 국가들과 전략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물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호라이즌 유럽과 연계한 연구 협력이 향후 국내 물산업의 유럽 진출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dministrator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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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상수도 운영사업 참여로 베트남 물시장 최초 진출 한국수자원공사, 상수도 운영사업 참여로 베트남 물시장 최초 진출 - 베트남 롱안성 물기업 지분인수를 통한 현지 상수도 운영관리 참여 - 해외 신규사업 개발 및 국내 물기업 동반 초격차 기술 수출 확대 기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4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기업인 알비씨 워터(RBC Water)*와 베트남 롱안성 물기업인 푸미빈(Phu My Vinh)의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베트남 상수도 시장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지분인수는 국내 물관리 전담 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의 해외사업 수행 이래 최초 베트남 시장진출이다. * 알비씨 워터(REI-Biwater Consortium Water)는 말레이시아 인프라 기업인 로하스 테크닉(Rohas Tecnic Berhad)의 자회사로 말레이시아를 포함 동남아지역에 상하수도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푸미빈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음. 푸미빈의 지분 30% 인수 시 2025년부터 2063년까지 39년간 상수도 시설 운영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푸미빈은 호찌민시와 인접한 롱안성 산업단지 지역의 호아깐떠이(Hoa Khanh Tay) 정수장 운영을 통해 하루 8만 톤 규모의 물을 인근 산업단지와 개별 기업에 공급 중이다. 베트남은 최근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 확장으로 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제 요충지로, 수도 분야의 민영화가 본격화되면서 외국기업의 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다. 일부 지역은 노후 인프라와 운영 효율성 부족 등으로 안정적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스마트 기술을 통한 혁신이 필요한 상황이다. 롱안성의 경우, 2030년까지 전국 2위 규모로 산업단지가 확충될 예정으로 향후 정수장 증설 등 사업 확대 또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인수를 기점으로 베트남 물시장에 전략적 진출과 함께 신규 물관리 사업 발굴, 기술 수출 확대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초격차 기술을 시범 도입하여 베트남 현지 마케팅 및 인근 지역 수출 제안에 활용하고, 국내 물기업 동반 수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한국수자원공사는 로하스 테크닉 및 알비씨 워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수 관망 정비 및 유수율 제고 등 스마트 물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동남아 물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베트남은 가파른 경제 발전으로 물시장의 성장성 또한 높은 전략시장”이라며, “이번 지분인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신규 글로벌 물시장 진입과 더불어 동남아 시장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한국형 스마트 물관리 기술의 수출 기반 구축 및 국내 물산업의 해외 동반 진출을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ministrator 2025-06-12